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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회의사당 크리스마스 트리



























미국 워싱턴주 국회의사당 앞에서 25일(현지시간) 인부들이 크레인으로 나무를 들어 올리고 있다. ‘2013 국회의사당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할 이 나무는 워싱턴주 콜빌 국립 숲에서 수확한 엥겔만가문비나무(Engelmann Spruce)로 나이 80살, 길이 88피트(약 26.8m)다. 인부들이 나무 밑동을 자르고 있다. [AP·신화=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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