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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산 영도대교 '벌떡' 일어섰다.































부산 영도대교가 47년 만에 도개(跳開) 기능이 복원돼 27일 개통식을 갖는다. 개통식을 하루 앞둔 26일 새벽 복원된 영도대교에서 차량을 통제한 뒤 상판을 들어 올리는 도개 시험이 진행됐다. 국내 유일의 도개 기능을 가진 교량인 영도대교는 개통식 이후 매일 낮 12시부터 15분간 상판을 들어올린다.

영도대교는 일제시대인 1934년 건설됐다. 영도다리로 불리면서 유명세를 타게 된 것은 도개 기능 즉 다리를 들어 올렸다 내리는 기능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리를 들어 올려 밑으로 키가 높은 배가 지나게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도개 시설이 낡고 무엇보다도 송수관이 다리에 설치되면서 1966년 도개 기능이 중단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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