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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운 좋은 칠면조















미국 미네소타 주청사에서 25일(현지시간) 주지사 마크 데이턴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사면된 칠면조를 바라보고 있다. 미네소타 칠면조 사육협회 회장 존 짐머맨과 전무이사 스티브 올슨이 칠면조를 주지사 응접실로 끌고 가고 있다.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에 칠면조 요리를 먹는 풍습이 있다. 지난 1957년부터 미국 대통령은 추수감사절이 되면 칠면조 두 마리를 골라 사면해주고 있다. 선택받은 칠면조에게는 요리되지 않고 평생 편하게 살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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