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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디플로도쿠스 뼈 ‘미스티(Misty)’



























영국 잉글랜드 남부 빌링스허스트에 있는 서머 팰리스 경매소에 25일(이하 현지시간) 디플로도쿠스 공룡 뼈 ‘미스티(Misty)’가 전시되고 있다. 오는 27일 열리는 ‘에볼루션(Evolution)’ 경매에 출품되며 예상 낙찰가는 60만 파운드(약 10억 원)다. 경매소 직원인 줄리아 토미스, 데이비드 토마스가 ‘미스티’를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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