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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난감 레고의 대변신 '상상초월'



































벨기에 브뤼셀 증권거래소에서 22일(현지시간) '아트 오브 더 브릭(The Art of the Brick)' 전시회가 열렸다. 관람객들이 레고 아티스트 나단 사와야(Nathan Sawaya)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전시장에는 8만여 개 레고 블록으로 만들어진 '공룡 골격(Dinosaur Skeleton)'을 비롯해 '노랑(Yellow)', '밀로의 비너스상(Venus de Milo)' 등 70여 개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오직 레고만으로 거대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나단 사와야의 전시회는 이미 북미, 호주, 아시아, 중동 지역에서 150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들였다. 유럽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내년 4월 21일까지 이어진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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