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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수능 채점결과 Q&A

질 문 1



◆ 국어·수학·영어 영역의 응시 경향은 어떠하였는가?




국어·수학·영어 영역의 응시자 현황을 보면



- 국어 영역의 A, B형 응시자 비율은 각각 53.2%, 46.8%로 유사하였고, A형 응시자 비율은 9월 모의평가보다 약간 증가하였다.



- 수학 영역의 A, B형 응시자 비율은 각각 72.0%, 28.0%로, 9월 모의평가와 유사하였다.



- 영어 영역의 A, B형 응시자 비율은 각각 30.1%, 69.9%로, A형 응시자 비율은 9월 모의평가보다 증가하였다.







◆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 특징을 살펴보면



- 국어 영역의 경우,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하여 A형 응시자 중 사회탐구 응시 비율(19.7%→23.3%)이 증가하였다.



- 수학 영역의 경우,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하여 A형 응시자 중 과학탐구 응시 비율(18.3%→20.2%)이 다소 증가하였다.



- 영어 영역의 경우,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하여 A형 응시자 중 사회탐구 응시 비율(67.1%→70.1%)이 증가하고, 직업탐구 응시 비율(10.9%→3.8%)은 감소하였다.







질 문 2



◆ 수준별 시험에서 A, B형의 난이도는 어떠하였는가?




- 이번 2014학년도 수능에서 수준별 시험이 처음 도입된 국어와 영어는 지난 9월 모의평가 수준으로, 이전부터 ‘가’형과 ‘나’형으로 분리하여 실시되었던 수학은 작년 수능 수준으로 출제하였다. 또한 출제 과정에서 9월 모의평가와 수능 원서 접수 결과에서 드러난 응시 경향과 집단 특성을 고려하였다. 이에 따라 국어, 수학, 영어 영역의 A, B형 표준점수 최고점은 다음과 같았다.







- 영어 영역의 경우, 수능의 A형 응시자 비율이 9월 모의평가보다 증가(26.8%→30.1%)함에 따라, 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출제한 결과 A형과 B형의 표준점수 최고점 차이가 9월 모의평가보다 크게 줄었다.



질 문 3



◆ 탐구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응시 경향은 어떠하였는가?




- 2014학년도 수능에 적용된 탐구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

-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의 최대 선택 과목 수가 3개에서 2개로 축소

- 생활과 윤리, 동아시아사, 기초 베트남어 과목 신설

- 직업탐구 영역의 선택 과목이 17개에서 5개로 통합



- 탐구 영역 최대 선택 과목 수 축소로 올해 수능에서는 작년 수능에 비해 과목별 응시자 비율이 전반적으로 감소하였다. 특히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과학Ⅱ 과목의 감소가 두드러졌다.



-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각 과목별 응시자 현황을 살펴보면, 신설된 기초 베트남어의 응시자 비율이 38.0%로 가장 높았고 아랍어Ⅰ은 작년 수능에 비해 많이 줄었다(41.1%→16.6%).



















질 문 4



◆ 탐구 영역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의 표준점수 최고점과 해당 인원은 어떠하였는가?




- 성적 발표와 함께 공개하는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자료에 나와 있듯이, 탐구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의 표준점수 최고점과 해당 인원은 다음과 같다.



















- 영역별 선택 과목 간 표준점수 최고점의 차이를 작년 수능과 비교하면, 사회탐구 영역은 8점에서 5점으로, 과학탐구 영역은 12점에서 7점으로 줄었다. 직업탐구 영역은 13점에서 15점으로 다소 늘었으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24점으로 동일하였다.



-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신설 과목인 기초 베트남어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89점으로, 2005학년도부터 도입된 아랍어Ⅰ의 표준점수 최고점이 2011학년도에 이르러 100점에서 90점 이하로 낮아진 것과 비교할 때, 응시 집단이나 출제에서의 안정성이 어느 정도 확보된 것으로 보인다.



질 문 5



◆ 2015학년도 수능을 대비하는 학생들의 준비는 어떠해야 하는가?




- 2015학년도 수능은 창의 인재 육성, 사교육비 경감 등의 교육 정책 기조에 따라 학교 교육과 EBS 교재 및 강의만으로도 수능 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게 한다는 기존의 수능 출제 방침을 유지할 것이다.



- 그러나 국어와 수학은 수준별 시험이 유지되지만 영어는 통합형으로 실시되는 등의 변화도 예고되어 있다. 따라서 학생들은 국어와 수학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진로에 맞춰 A, B형 과목을 선택하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영어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교육부, 2013. 9. 25)’에서 제시한 영어Ⅰ, 영어Ⅱ 과목을, 2014학년도 수능의 영어 B형을 참고하여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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