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1월 7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채점 결과를 11월 27일(수)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하였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하였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하였다.



□ 2014학년도 수능은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시험 과목명, 출제 범위 등이 변화되었다. 기존 수능과 비교할 때 국어, 수학, 영어 영역에서 A/B형 수준별 시험 실시, 사회탐구 및 과학탐구 영역에서 최대 선택 과목 수를 3개에서 2개로 축소, 직업탐구 영역에서 시험 과목 통합,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 기초 베트남어 추가 등의 변화가 있었다.



□ 2014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은 606,813명으로 재학생은 477,297명, 졸업생은 129,516명이었다.

- 국어 A형 322,489명, 국어 B형 283,585명, 수학 A형 412,740명, 수학 B형 160,174명, 영어 A형 179,766명, 영어 B형 416,712명, 사회탐구 영역 337,134명, 과학탐구 영역 235,946명, 직업탐구 영역 13,100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60,209명이었다.



-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2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각각 99.8%, 99.9%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를 선택하였다.



□ 국어, 수학, 영어 영역 A/B형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 비율은 다음과 같다.

- 국어 영역의 경우 A형은 과학탐구 응시 비율이 71.6%, B형은 사회탐구 응시 비율이 94.5%로 나타났다.

- 수학 영역의 경우 A형은 사회탐구 응시 비율이 75.6%, B형은 과학탐구 응시 비율이 95.9%로 나타났다.

- 영어 영역의 경우 A형은 사회탐구 응시 비율이 70.1%, 과학탐구 응시 비율이 22.9%, B형은 사회탐구 응시 비율이 50.9%, 과학탐구 응시 비율이 46.9%로 나타났다.



□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선택 유형별 응시자 현황을 살펴보면, BAB형 215,302명, ABB형 150,903명, AAA형 88,486명 순으로 많았으며, 이 세 유형이 국어, 수학, 영어 영역 모두에 응시한 수험생의 80.1%를 차지하였다.



□ 성적통지표에는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하였다.

- 국어, 수학, 영어 영역의 경우에는 유형(A/B형)을,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과목명을 함께 표기하였다.

- 국어, 수학, 영어 및 직업탐구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사회 탐구, 과학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사용하였다.



□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다음과 같다.

- 국어 영역의 경우 A형 128점, B형 127점으로 나타났다.

- 수학 영역의 경우 A형 137점, B형 132점으로 나타났다.

- 영어 영역의 경우 A형, B형 모두 129점으로 나타났다.

-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4점~66점으로 나타났다.

-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3점~67점으로 나타났다.

-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135점~141점으로 나타났다.

-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3점~81점으로 나타났다.



□ 모든 영역의 유형/과목에서 등급별 분포는 적정하게 나타났다.





Ⅰ. 영역/과목별 응시자 현황



- 영역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1>과 같다. 전체 응시자 606,813명 중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응시자는 각각 606,074명, 572,914명, 596,478명, 586,180명, 60,209명이었다.



- 탐구 영역 응시자 중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57.5%, 40.3%, 2.2%이었다.







- 국어, 수학, 영어 영역 3개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3.5%인 567,367명이고,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영역 4개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1.8%인 557,044명으로, 국어, 수학, 영어를 응시한 수험생의 대부분이 탐구 영역에도 응시하였다.



- 국어, 수학, 영어 영역 A/B형 응시자 현황은 <표 Ⅰ-2>와 같다. 국어 영역 A형과 B형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53.2%, 46.8%, 수학 영역 A형과 B형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72.0%, 28.0%, 영어 영역 A형과 B형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30.1%, 69.9%이었다.





- 사회탐구 영역의 선택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3>과 같다.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한국 지리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경제, 세계사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 과학탐구 영역의 선택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4>와 같다. 응시자는 각 과목의 Ⅰ을 많이 선택하였으며, Ⅰ, Ⅱ 과목 각각에서는 생명 과학을 많이 선택하였다. 물리는 Ⅰ, Ⅱ 과목 각각에서 모두 응시자가 적었다.





- 직업탐구 영역의 선택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5>와 같다. 상업 정보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수산?해운을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선택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6>과 같다. 기초 베트남어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독일어Ⅰ, 러시아Ⅰ을 선택한 응시자가 적었다.







-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의 선택 과목 수에 따른 응시자 현황은 <표 Ⅰ-7>과 같다. 사회탐구, 과학탐구에서 두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각각 99.8%, 99.9%, 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각각 0.2%, 0.1%로 수험생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를 선택하였다.







- 국어, 수학, 영어 영역 A/B형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 비율은 <표 Ⅰ-8>과 같다. 국어 영역의 경우 A형은 과학탐구 응시 비율이 71.6%, B형은 사회탐구 응시 비율이 94.5%이었다. 수학 영역의 경우 A형은 사회탐구 응시 비율이 75.6%, B형은 과학탐구 응시 비율이 95.9%이었다. 영어 영역의 경우 A형은 사회탐구 응시 비율이 70.1%, 과학탐구 응시 비율이 22.9%, B형은 사회탐구 응시 비율이 50.9%, 과학탐구 응시 비율이 46.9%이었다.







○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선택 유형별 응시자 현황은 <표 Ⅰ-9>와 같다. 전체 응시자 606,813명 중 국어, 수학, 영어의 3개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3.5%인 567,367명이다. 이 중 BAB형의 응시자가 37.9%, ABB형의 응시자가 26.6%, AAA형의 응시자가 15.6%로, 국어, 수학, 영어 3개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의 80.1%를 차지하였다.









Ⅱ. 영역/과목별 등급



1. 국어 영역



국어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1>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A형 128점, B형 127점으로 나타났다.







2. 수학 영역



수학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2>와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A형 137점, B형 132점으로 나타났다.







3. 영어 영역



영어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3>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A형, B형 모두 129점으로 나타났다.







4. 사회탐구 영역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4>와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생활과 윤리 65점, 윤리와 사상 66점, 한국사 64점, 한국 지리 65점, 세계 지리 65점, 동아시아사 64점, 세계사 66점, 법과 정치 65점, 경제 64점, 사회?문화 65점으로 나타났다.







5. 과학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5>와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물리Ⅰ 67점, 화학Ⅰ 65점, 생명 과학Ⅰ 67점, 지구 과학Ⅰ 67점, 물리Ⅱ 63점, 화학Ⅱ 67점, 생명 과학Ⅱ 65점, 지구 과학Ⅱ 66점으로 나타났다.







6. 직업탐구 영역



직업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6>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농생명 산업 135점, 공업 141점, 상업 정보 137점, 수산?해운 135점, 가사?실업 137점으로 나타났다.







7. 제2외국어/한문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Ⅱ-7>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독일어Ⅰ 63점, 프랑스어Ⅰ 65점, 스페인어Ⅰ 64점, 중국어Ⅰ 67점, 일본어Ⅰ 65점, 러시아어Ⅰ 75점, 아랍어Ⅰ 81점, 기초 베트남어 81점, 한문Ⅰ 69점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관련기사

▶ 서울대 의대 효과, 다시 뜬 외고 … 서울 6곳 경쟁률 2.1대 1

▶ 수능 만점' 2명 배출 중동고, 삼성그룹과 무슨 관계?

▶ 올해 수능 만점자 33명…문과 32명·이과 1명

▶ '2015 수능 대비는 어떻게?' 채점결과 Q&A 보니

▶ 2014학년도 수능 표준점수 도수분포 보러가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