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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이상야릇한 5.06㎏ 전시

구 서울역사는 문화공간인 ‘문화역서울284’로 변신한 이래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추억의 장소인 2층의 옛 양식당은 공간이 넓어 대형 전시가 가능하다. 현재 전시 중인 작품은 이완 작가의 ‘수직 수평술’이다. 23일부터 연말까지 열리는 ‘근대성의 새 발견 - 모단 떼끄놀로지는 작동 중’에 출품한 것이다. 작가는 주변에서 수집한 60개 사물의 무게를 각각 측정해 평균무게 5.06㎏을 얻었다. 그리고 평균무게에 맞게 사물을 재가공해 격자에 하나하나 놓았다. 격자는 ‘근대의 논리’를 상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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