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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58%


‘한국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답한 일본 국민의 비율. 일본 내각부는 23일 ‘외교 친밀도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친근감을 느낀다고 답한 응답은 40.7%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최근 센카쿠 열도를 놓고 영토 갈등을 빚고 있는 중국엔 ‘친근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80.7%였다. 1978년 이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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