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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 대통령 "자유학기제가 교육개혁 출발점"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자유학기제를 시범 운영하고 있는 서울 동작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교육의 목표라는 것은 각자 내면에 있는 잠재력을 끌어내는 데 있고 올바른 인성을 길러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점수로 순위가 매겨지는 것보다 각자 꿈꾸는 미래의 인생 항로를 안내해 주는 것이 학교의 모습이 돼야 한다”며 “자유학기제를 교육 전반을 변화시키는 교육 개혁의 출발점으로 삼으려 하고 있다”고 했다. 자유학기제는 박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다. 중학교 6학기 중 한 학기를 학생들이 시험 없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현재 전국 42개 학교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정부는 실시 학교를 점차 늘려 2016년에는 모든 중학교에 도입할 방침이다.



글=허진 기자

사진=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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