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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2차 아이파크 애비뉴, 현대산일부 매장에 개별 테라스·창고 제공

현대산업개발은 위례신도시 C1-2블록에서 위례 2차 아이파크 주상복합아파트의 상가인 위례 2차 아이파크 애비뉴(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연면적 1만2765㎡로 지상 1층 62개, 2층 29개 등 총 91개 점포다.



 지난 9월 분양한 위례1차 아이파크 애비뉴는 지하 1층~지상 2층에 걸쳐 153개의 중소형 매장으로 위례신도시의 핵심 상업시설인 트랜짓몰에 들어섰다. 분양가도 1층이 3.3㎡당 3500만 원 정도로 저렴한 편인 데다 위례신도시 첫 번째 상가로 분양 1개월 만에 계약이 완료됐다.



 현재 위치에 따라 5000만~1억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시행사인 네오밸류 최순웅 본부장은 “분양가격이 1차보다 저렴한 수준”이라며 “기존 계약자의 계약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위례2차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2층 매장(일부 제외)의 경우 그동안 주상복합 상가에서 볼 수 없었던 전용면적 33~49.6㎡의 독립적인 테라스 공간이 제공된다. 이에 따라 점포주가 매장을 운영할 때 분양 받은 면적보다 두 배 가까이 넓은 면적을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1층 일부 매장도 전용면적 6.6~9.9㎡의 독립 창고 공간 제공한다. 특히 네오밸류는 상가 전체가 슬럼화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상가 전체 연면적의 약 40%를 직접 보유, 유명 브랜드 및 대형 테넌트의 입점·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분양 문의 1644-0064.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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