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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랑으로 부영, 5년 동안 무이자 할부 서비스 혜택

부영주택이 울산시 범서읍 천상리에서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3층, 지상 13~30층 14개 동에 전용면적 84~187㎡형 1093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84㎡형 283가구, 102㎡형 376가구, 116·118㎡형 160가구, 126㎡형 194가구, 154㎡형 74가구, 187㎡형 6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전용 84㎡형 기준층이 2억7900만원이다. 102㎡형 3억100만원, 116·118㎡형은 3억3000만원 정도가 기준층 분양가다. 계약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년간 무이자 할부 분양(선납 시 연 6% 할인)을 실시한다.



 이 단지는 울산고속도로와 부산울산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과 연계된 울산분기점이 가까이 있고, KTX울산역과 울산공항에 접근하기 쉬워 교통 여건이 괜찮다. 교육 환경도 양호하다. 인근에 천상·범서초, 천상중이 있고 울산대와 울산과학기술대 등이 위치한 교육 중심지 무거동이 차로 15분 거리에 있다.



 단지 앞에 범서생활체육공원과 문화예술회관 등 문화·체육공간이 다양하다. 쇼핑시설과 병·의원 등의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춰져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등산로가 아파트와 연결된 문수산 전경을 거실에서 정원처럼 바라볼 수 있다. 태화강 생태공원으로도 쉽게 나들이할 수 있다.



 입주는 내년 1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577-5533.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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