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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 래미안강동팰리스, 지하철 출구와 바로 연결 … 호텔형 욕실 자랑



삼성물산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초고층 아파트인 래미안강동팰리스(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지상 45층 아파트 3개 동, 오피스 1개 동, 판매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 59~84㎡형 999가구(펜트하우스 151·155㎡형 12가구 포함)로 이뤄졌다.



주택형별로 전용 59㎡형 231가구, 84㎡형 756가구, 151㎡형 6가구, 155㎡형 6가구다. 전용85㎡ 이하는 올해 안에 계약하면 5년간 양도세면제 혜택이 있다.



수납공간이 넓다. 현관에 물품을 정리할 수 있는 대형 워크인 수납장을 마련했다. 중소형에서 보기 힘든 호텔형 욕실을 선보인다. 이 아파트는 1000만원 안팎의 비용이 드는 발코니 확장이나 옵션으로 장착되는 가전제품들을 분양가에 포함해 제공한다. 가전제품은 김치냉장고와 시스템에어컨, 스마트오븐 등이다. 각 방에 마련된 붙박이장도 분양가에 포함됐다.



지하철 5호선 강동역 1번 출구와 단지가 지하로 직접 연결돼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다. 5호선과 8호선 환승이 가능한 천호역도 가까이 있다. 현대백화점·이마트·서울아산병원·강동구청 등이 주변에 있고 한강시민공원·올림픽공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혁신학교로 선정된 동신중 등 각급 학교가 가깝다.



분양가는 3.3㎡당 1490만원부터다. 기준층 분양가는 3.3㎡당 평균 1650만원대다. 특히 전용 84㎡는 3.3㎡당 1620만원대로 기준층 가격이 6억원 이하다. 22일 1·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분양 문의 02-403-3060.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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