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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추첨 끝나면 본격 브라질 체제…홍명보호 로드맵은?

[기자]

12월 7일 우리시각 새벽 1시. 브라질 월드컵 본선 조 추첨이 끝나면 우리 대표팀도
월드컵 본선 타임라인에 맞춰 움직이게 됩니다.

그 첫번째가 내년 1월의 동계 전지훈련. 대표팀은 본선이 열릴 브라질에서 일주일간 1차 전지훈련을 한 뒤 미국으로 이동해 북중미 팀들과 평가전을 합니다.

동계 전지훈련은 선수 차출을 FIFA가 보장하는 A매치데이가 아니라서 정규 시즌이 한창인 유럽파들은 빠집니다.

유럽파를 포함한 핵심전력이 한 자리에 모두 모이는 건 3월 5일 A매치 데이라야 가능합니다.

모처럼 호흡을 맞출 기회, 본선 상대를 염두에 둔 비슷한 유형의 상대를 골라 실전 모의고사를 치르게 됩니다.

본선 개막 한달 전인 5월 13일이 되면 FIFA에 30(서른명)의 예비엔트리를 제출하고한 달간의 최종 소집훈련에 들어갑니다.

소집훈련은 '마지막 옥석 고르기' 기회, 30명 중에서 6월 2일까지 최종엔트리 23명을 확정합니다.

[홍명보/축구대표팀 감독 : 본선을 대비해서 다시 한 번 정리를 해야 할 시간인 것 같고요. 어떤 선수가 경쟁력이 있는지 그걸 확인해 봐야 할 것 같고요.]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 킥오프까지 203일. 많은 것 같지만 지나보면 그렇지 않은
준비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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