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바로잡습니다] 11월 19일자 3면 "대통령 '국회 존중' 메시지 … 민주당 '정답 없다'" 에서 外

◆본지 11월 19일자 3면 “대통령 ‘국회 존중’ 메시지 … 민주당 ‘정답 없다’” 제목의 기사에서 새누리당 이재영(평택) 의원이 본회의에 불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 의원 측은 “박근혜 대통령의 시정연설 당시 본회의장에 출석했다”고 알려왔습니다.



◆11월 19일자 B3면 ‘은행들 미끼상품 금리마저 낮춘다’ 기사에서 국내 4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359억2468억원이 아니라 359조2468억원입니다.



◆11월 19일자 B6면 “복제약도 창의력 더하면 고부가가치” 기사 중 한국테바를 한독테바로 바로잡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