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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변인도 충청도 시대

민주당은 19일 신임 원내대변인으로 충남 공주 출신의 박수현(49) 의원을 임명했다. 박 의원은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보좌관 출신으로 지난해 4월 총선에서 당선된 초선 의원이다.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태흠(50) 의원도 지역구가 충남 보령-서천이라 여야가 원내대변인으로 각각 충청도 출신 의원을 내세우게 됐다. 최근 충청지역 인구가 호남보다 1만7000여 명 많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충청권 출신 의원들을 요직에 기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동향 출신이면서 14대 국회 때 각각 김용환·이상재(당시 민자당) 의원 보좌관으로 일했다.



새누리 김태흠 이어 민주당 박수현

하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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