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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연말 음주운전 집중단속 나서

경찰청은 22일 오후 9시부터 전국적으로 일제히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음주 단속은 12월 시작하던 예년에 비해 일주일 앞당긴 것으로 내년 1월 29일까지 계속된다. 최근 3년간 연말연시를 제외하고 11월 음주 사고가 다른 달에 비해 12.7% 더 많이 발생했다는 점을 고려했다. 경찰은 과음으로 숙취가 해소되지 않은 출근 시간대에도 음주 단속을 불시에 하기로 했다. 특히 술자리가 잦은 금요일 오후 9시에서 자정까지 휴양지·유흥가에 기동대 등 경찰력을 최대로 투입해 단속을 실시한다. 저녁 식사 시간대인 오후 7~10시에는 경광등을 켠 순찰차로 유흥가 주변을 집중 순찰할 계획이다. 음주 사고가 잦은 유흥가와 찜질방·식당가에서는 상시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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