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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링컨 미국 전 대통령 ‘완벽 재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게티즈버그에서 18일(현지시간)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 전 대통령의 '게티즈버그 연설' 15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지난 1863년 11월 19일 링컨 전 대통령은 게티즈버그 묘지의 전사자 추도식에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게티즈버그 연설’을 했다.



게티즈버그에 있는 기차역에서 링컨 전 대통령으로 분장한 남성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데이비드 윌스로 분장한 남성이 환영하고 있다. 데이비드 윌스는 게티즈버스 국립묘지 설립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 1863년 당시 링컨 전 대통령이 그의 집에 머물며 게티즈버그 연설문을 완성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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