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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떨어지면 안돼' 간판 붙잡고 버틴 경찰











18일 오전 9시30분께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백양터널 입구 육교에 설치돼 있던 가로 30m, 세로 1.5m 크기의 대형 광고판 일부가 강풍에 떨어지려하자 경찰이 40여분 동안 안간힘을 쓰며 붙잡고 있다. 광고판이 떨어졌을 경우 대형 사고가 우려가 있었지만 경찰과 소방관의 안전조치로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부산경찰청=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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