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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헝거게임 시사회 '시스루 룩 대결, 승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8일(현지시간)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의 영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The Hunger Games: Catching Fire)' 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 룩을 연출하여 주목을 끌었다. 배우 지나 말론도 주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황금빛 드레스 차림으로 몸매를 자랑했다. '헝거 게임'의 주연을 맡은 엘리자베스 뱅크스, 리암 헴스워스, 제니퍼 로렌스, 조쉬 처허슨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암 헴스워스가 팬과 함께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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