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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시계·기념주화…전두환·최순영 재산 공매

전두환 전 대통령과 최순영 전 신동아그룹 회장의 압류재산이 공매 매물로 나왔습니다.

이번에 나온 전 전 대통령의 물건은 감정가 1000만 원에 달하는 까르띠에 100주년 한정판 시계와 다이아몬드 등인데요.

모두 6800만 원 규모입니다.

최 전 회장의 물건으로는 바셰론 콘스탄틴 시계와 러시아 기념주화가 나왔는데요.

이 남성용 시계의 감정가는 무려 1억 1000만 원입니다.

이번 공매는 미납 추징금 환수와 체납 지방세 회수를 위한 것인데요.

1000만 원이 넘는 시계와 보석들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이제까지 추징금을 내지 않고 버텼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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