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진짜사나이 혁스도그, "깊은 옛날 맛이…" 류수영도 감탄

[진짜사나이 혁스도그, MBC `진짜사나이` 캡처]




 ‘진짜사나이 혁스도그’.



‘진짜 사나이’ 장혁이 숨겨둔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멤버들은 광개토대왕함의 주요 훈련인 독도정찰임무를 수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혁 17년간 직접 만들어 먹은 음식이라며, 일명 ‘혁스도그’라 불리는 핫도그를 만들었다. 장혁이 직접 만든 혁스도그를 맛본 수병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류수영은 ‘혁스도그’에 대해 “깊은 옛날 맛이 난다”며 칭찬했고, 샘 해밍턴 역시 “대박”을 외치며 감탄했다.



진짜사나이 혁스도그에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혁스도그, 17년간 갈고닦은 손 맛”, “진짜사나이 혁스도그, 샘 해밍턴은 뭐든 잘 먹는 듯”, “진짜사나이 혁스도그, 군대요리 전문 류수영도 인정한 맛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