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신화! 멤버들끼리 '중국집' 열었나?

JTBC ‘신화방송-신화가 찾은 작은 신화’ [사진 JTBC]


신화 멤버들이 중국집 운영에 나섰다.



17일 일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신화방송-신화가 찾은 작은 신화’에서는 10년 넘게 ‘사랑의 짜장면’ 봉사를 하고 있는 작은 신화를 만나본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 멤버들은 각자 주방과 홀, 배달 등의 업무분담을 통해 작은 신화를 도와 중국집 운영에 나섰다.



멤버들은 처음 경험해보는 업무에 갑자기 많은 손님들이 들이닥치자 주문하나 받는데도 허둥대는 모습을 보였다.



또 바쁜 식사시간까지 다가오자 밀려오는 배달 전화에 잘못된 주소지로 배달하거나 중복 배달을 하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하지만 면 반죽부터 양파 손질, 짜장 볶기, 홀서빙, 그릇 수거 등 서툴지만 점차 차근차근 소화해내는 노련한 모습을 보여줬다.



두 번째 작은 신화와 함께 ‘짜장의 신화’로 활약한 신화의 이야기는 17일 일요일 밤 11시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