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불법 성형수술 ‘부작용이 너무해’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성형외과 의사 다니엘 슬로보디안윅이 환자의 엉덩이에 펜으로 표시하고 있다. 엉덩이에 들어있는 액체 실리콘 제거 수술을 위해서다. 이 환자들은 심미적인 이유로 불법 액체 실리콘 주입 수술을 받았다.



슬로보디안윅 의사가 불법 실리콘 주입 수술을 받았던 에벌린 드 아귈라(Evelin De Aguilar)의 엑스레이를 확인하고 있다. 또 다른 환자 세 명을 진찰하고 있다. 마리아 캐롤라이나 파레호(Maria Carolina Parejo)가 수술 하루 전날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코르셋을 입고 있다. 블랑카 카스텔라노(Blanca Castellano)가 의사에게 실리콘 주입으로 인한 부작용을 보여주고 있다. 간호사가 마리아 캐롤라이나 파레호의 휠체어를 밀며 수술실로 가고 있다.



실리콘 제거 수술비용은 8200달러(약 870만 원), 수술 시간은 2~3시간 정도다. 베네수엘라에서는 성형수술이 흔한 일이다. 사회 각계각층의 많은 여성들이 몸의 일부를 축소하거나 크게 키우는 성형수술을 하고 있다. 위 사진은 지난 10월 3일부터 30일 사이에 촬영됐다. [로이터=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