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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이베리아 정부 ‘밀수입된 마리화나 300kg 폐기’



























라이베리아 마약단속반이 몬로비아의 외곽 페인스빌에서 15일(현지시간) 밀수입된 300kg 가량의 마리화나를 불태웠다. 이 마리화나는 엘렌 존슨 설리프 대통령이 이웃 국가인 시에라리온 방문에 수행한 한 방문단원이 귀국길에 밀수입 했다. UN과 라이베리아 마약 단속반 대표가 폐기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마리화나 더미를 태우기 위해 가솔린을 붓고 횃불을 던지고 있다. U.N. 평화 유지군인 네팔 출신 유바라스 푸리(Yubaras Puri)가 불타고 있는 마리화나 앞을 지키고 있다. 라이베리아 마약 단속반 관계자들이 압수한 마리화나가 불타는 모습을 보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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