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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트맨이 되고 싶어요!’ 꿈 이룬 화제의 소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배트키드 복장을 한 마일스 스캇(5)이 1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소방서장 조앤 헤이스 화이트, 경찰서장 그레그 슈어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미국 시스키유(Siskiyou) 카운티 툴레이크(Tulelake)에 사는 마일스 스캇은 생후 18개월부터 백혈병을 앓아왔다. 최근 치료를 마친 마일스의 꿈은 ‘배트맨이 되는 것’이었다. ‘메이크 어 위시(Make-a Wish)’ 재단과 샌프란시스코 시는 힘을 합쳐 마일스의 꿈을 이뤄주기로 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고담시티로 변했다. 배트키드 옷을 입은 마일스가 람보르기니 ‘배트모바일(Batmobile)' 안에서 은행 강도를 잡기위해 준비하는 배트맨을 기다리고 있다. 배트맨과 곤경에 처한 여성을 구하러 가고 있다. 마일스는 연두색 양복을 입은 수상한 남성 '리들러'의 체포에도 협력했다. 마일스의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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