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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김선형, 새내기 김민구 한수 지도…SK 단독 선두

프로농구 SK가 KCC를 77대 72로 꺾고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SK 김선형와 KCC 김민구의 첫 특급가드 맞대결에서는 선배 김선형이 13득점을 올리며 4득점에 그친 김민구에게 한 수 가르쳤습니다.

오리온스는 KT를 70 대 54로 꺾고 올 시즌 처음으로 연승을 기록했습니다.

프로배구 V리그에선 삼성화재가 외국인 선수 레오의 27 득점 활약을 앞세워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 대 0으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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