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검은 양복·마스크 쓴 마네킹…브라질의 이색 시위

이번에도 시위 소식인데요.

앞서 보신 것과는 달리 이번엔 약간 세태를 풍자하는 이색시위입니다.

브라질 국회 의사당 앞 잔디밭입니다.

검은 양복을 입은 여러 명의 남성들이 우두커니 서있는데요.

눈치 채셨겠죠?

네, 이들은 모두 마네킹입니다.

한 NGO단체가 브라질 정부의 투명성 제고를 요구하기 위해 벌인 시위인데요.

검은 양복과 마스크는 브라질의 부패상을 표현하기 위한 소품이라고 합니다.

또 마네킹 숫자가 모두 27개인데요.

브라질의 27개 주정부 숫자를 나타낸 거라고 하는군요.



Copyright by JTBC & Jcube Interactive.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