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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누나 촬영 후기, "이승기 특유의 허당기까지…" 나영석 돌직구

[꽃보다 누나 촬영 후기, `꽃보다 누나` 페이스북]




 

‘꽃보다 누나 촬영 후기’.



나영석 PD가 ‘꽃보다 누나’ 촬영 후기에서 이승기를 언급했다. 이승기는 tvN ‘꽃보다 누나’에서 2대 ‘짐꾼’으로 나섰다. 앞서 ‘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과 같은 역할이다. 이서진은 뛰어난 영어실력과 감각으로 ‘짐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승기는 어땠을까.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등 여배우들은 짐꾼으로 합류한 이승기와 함께 크로아티아 여행을 마친 후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꽃보다 누나 촬영 후기를 전한 나영석 PD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배우들이다 보니 감성적이고 반응이 좋았다. 할배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또 “짐꾼 역할을 맡은 이승기는 분명히 짐꾼으로 갔는데 오히려 짐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승기가 나이가 어리다 보니 대선배들을 모시고 진두지휘하는 것에 헤매고 당황스러워했다. 특유의 허당끼가 자주 보였고 ‘꽃할배’ 시즌에서 함께했던 짐꾼 이서진과는 반대의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꽃보다 누나 촬영 후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 누나 촬영 후기, 이승기가 짐이라고?”, “꽃보다 누나 촬영 후기, 누나들 답답했겠네”, “꽃보다 누나 촬영 후기, 이승기니까 짐이어도 봐줄 수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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