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다 내려놓은 고양이, "헛되고 헛되도다" 허탈한 표정 눈길

[다 내려놓은 고양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다 내려놓은 고양이’.



고양이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허망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고양이가 포착됐다. 앉아 있는 포즈가 사람과 비슷해 더욱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다 내려놓은 고양이’ 사진이 소개됐다. 사진 속 고양이는 다 내려놓은 고양이라는 제목처럼 허탈한 표정이다. 고양이가 창 밖을 내다보며 앉아있는 모습은 마치 사람의 모습과도 흡사하다. 고양이 옆에 놓인 노란 병아리 인형은 고양이를 위로하는 듯 하다.



다 내려놓은 고양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 내려놓은 고양이, 설정하고 의도해서 앉혀놓은 거 같다”,“다 내려놓은 고양이, 주인이 어디 갔나”,“다 내려놓은 고양이, 방해하지 말라는 눈빛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