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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훈장도 받았는데… 억울한 전도연의 하소연"

‘집으로 가는 길’.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의 제작보고회가 12일 열렸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감독 방은진과 주연배우 전도연·고수가 참석했다.



방은진 감독은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이것이 실화이기 때문에 반드시 오를리공항에서 찍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는데 프랑스가 마약 관련해서 훨씬 더 예민한 부분이 있었다”고 전했다.



전도연도 촬영 비하인드를 얘기했다. 그녀는 “프랑스 현지 촬영 때 단 5분만 더 주어졌어도 좋았을 텐데 정말 아쉬웠다. 공항 관계자가 빨리 나가지 않으면 경찰을 부르겠다고 했다. 억울해서 눈물이 났고 촬영이 끝났는데도 마음이 찝찝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도연은 프랑스에서 훈장도 받았던 기억이 떠올라 더 억울했었다는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은 프랑스 오를리공항에서 마약 밀수범으로 오해를 받아 감옥에 2년간 수감된 평범한 주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집으로 가는 길 제작보고회 소식에 네티즌들은 “집으로 가는 길, 실화라니 영화가 더욱 기대된다”,“집으로 가는 길, 고수도 멋있어”,“집으로 가는 길, 전도연 얼마나 억울했으면 눈물까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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