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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0명 연락두절 "23명 생존확인, 한국인 10명의 생사 불확실"

‘한국인 10명 연락두절’.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통과하면서 10명의 한국인 생사가 불확실하다.



태풍의 피해가 가장 컸던 필리핀 타클로반 지역에 한국인 33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 23명의 생존은 확인됐으나 10명은 아직까지도 연락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전해졌다.



우리 정부는 필리핀 타클로반 인근 지역인 세부의 한인회 사무실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했다.



한국인 10명 연락두절에 네티즌들은 “한국인 10명 연락두절, 현지 협조와 정부의 빠른 대응이 시급하겠군”,“한국인 10명 연락두절, 어서 연락이 돼야 할 텐데”,“한국인 10명 연락두절, 부디 모두 무사하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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