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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로 생각하는 힘 키운다” 그레이트북스 ‘리딩e쏙쏙’ 프로그램 화제





올해부터 2009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학교 수업 방식이나 평가 기준이 많이 달라졌다. 초등학교 1,2학년 수업에 주제별 통합 교과서가 등장했으며, 아이들의 배경지식과 통합적인 사고력 및 발표력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통합 교과서가 등장하고 통합적인 사고력을 가진 인재 양성이 개정교육과정의 목표로 등장하면서 많은 부모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그레이트북스(www.greatbooks.co.kr)’가 선보인 독서 학습프로그램 '리딩e쏙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레이트북스는 수학, 과학, 문학, 사회, 인물, 역사 등 여러 가지 분야의 11종의 전집이 출간하고 있는데, 이 전집의 각 책 낱권 모두를 주제별로 분류하여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55개 주제에 따라 연계해 읽을 수 있도록 맵핑 작업을 실시한 후, 달라진 수업 방식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읽기 능력과 사고력, 발표력을 키워주는 온라인 책 읽기 훈련 프로그램 ‘리딩e쏙쏙’을 개발해 출시했다. 그레이트북스의 책들로 초등 교과 학습에 필요한 지식 그물망을 짤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이다.



특히 ‘리딩e쏙쏙’은 캐릭터와 효과음, 애니메이션 효과, 게임 등으로 재미있게 구성된 온라인 워크지를 통해 부모님들이 지도하기 어려워하는 지식정보 글 읽기에서 매우 중요한 핵심 단어와 핵심 문장 찾기, 전체 내용 구조화하기, 창의력과 사고력 키우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자가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한 달에 두 번 선생님의 지도하에 다른 친구들과 화상 토론을 통해 학습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발표하는 한편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들으면서 새로 바뀐 참여형 학교 수업에 대한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화상수업도 이뤄진다.



그레이트북스 김경택 대표(사진)는 “리딩e쏙쏙은 단순히 주입하고 외워지는 지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지식의 그물망을 넓혀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목표”라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아이들이 읽는 책의 중요성을 잘 알기에, 어린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고, 읽는 만큼 생각의 크기가 한 뼘 자라나는 책과 교육상품을 개발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상용 기자 enise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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