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지성 김민지 결혼 "5월 11일 결혼?, SBS는 금시초문"

[사진 중앙일보 포토DB, 일간스포츠]




‘박지성 김민지 결혼’.



축구선수 박지성(32)과 SBS 아나운서 김민지(28)의 결혼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2일 한 매체는 박지성과 김민지가 내년 5월 11일 결혼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어 “최근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의 부모가 만나 결혼 일정을 확정했다”며 “현재 결혼식장으로 적합한 장소로 서울의 한 특급호텔을 알아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김민지 아나운서가 속한 SBS는 이번 결혼설에 대해 금시초문이라 밝혔다.



SBS는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내년 5월11일에 결혼한다는 것은 금시초문이다”고 밝혔으며 “보통 아나운서들은 결혼을 하게 되면 사전에 직속상관에게 알리는 것이 관례인데, SBS 아나운서국에서는 김민지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을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과 관련해 결혼식 일정만 결정했을 뿐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 김민지 결혼소식에 팬들과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결혼, 내년 5월이면 아직 준비하기에 빠듯하지는 않겠네”,“박지성 김민지 결혼, 진짜 결혼한다고?”,“박지성 김민지 결혼, 박지성 드디어 장가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