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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유자식 상팔자' 강용석 충격고백 "이혼서류를 받아본 적 있다" 왜?

[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강용석이 JTBC ‘유자식 상팔자’의 25회 녹화에서 “이혼서류를 받아본 적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내가 생각하기에 이혼은 할 수 있다 VS 절대 안 된다’라는 주제로 부모 자식 간 열띤 토론을 벌이던 중 강용석의 아들 강원준(16)이 “이혼은 절대 안 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원준은 “학벌이나 집안, 재산 등 조건에 맞춰 결혼하는 게 가장 이해가 안 되는데, 여자친구를 오랫동안 사귀면서 지켜보고 나와 마음이 잘 맞는지 확인한 다음에 결혼할 거라서 결혼한 후 문제가 생기더라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혼을 하지 않고 가정을 지킬 것 같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이어 강원준은 “엄마만 봐도 아빠에게 이혼을 요구한 적이 많은데, 지금까지 잘 참고 사신 거 보면, 결혼이 다 거기서 거기인 거 같다”고 덧붙여 강용석을 충격에 빠뜨렸다.



MC 손범수가 강용석에게 “언제 이혼요구를 받아봤는지?” 물었고, 강용석은 “이혼요구를 한 적이 하도 많아서, 언제를 이야기하는지 모르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부모 자식 의사소통 토크쇼 JTBC ‘유자식 상팔자’는 12일 밤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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