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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집밥의 여왕' 이성미, 후배 앞에서 진땀 흘린 사연보니…왜?

개그우먼 이성미(왼쪽)와 송은이(오른쪽). [사진 JTBC `집밥의 여왕`]


JTBC 예능프로그램 ‘집밥의 여왕’에서 개그우먼 이성미가 후배 앞에서 진땀 흘린 사연을 공개한다.



‘집밥의 여왕’은 연예계 소문난 살림꾼 스타 4명이 돌아가면서 한 번씩 주인공(호스트)이 된다. 다른 3명의 출연자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집밥을 대접한 후 서로의 집밥을 평가해 최고의 점수를 받은 1인이 황금 주걱을 차지하게 되는 집밥 배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6일 방송된 스페셜 1부에서는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실전 요리 고수, 팽현숙에 이어 전문 셰프에게 요리를 배워 노력과 정성이 가득 담긴 집밥을 선보인 송은이가 다크호스로 떠올라 도전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 누구도 우승을 장담할 수 없는 반전이 계속 되는 가운데 과연, 세 번째와 네 번째 주자는 어떤 밥집을 선보이게 될 지, 또 황금주걱은 누가 차지하게 될지 그 뒷이야기가 스페셜 2부에서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개그우먼 특집 편 2부에서는 최고참 이성미가 연예계의 소문난 살림꾼 스타답게 맛깔스런 엄마손 집밥을 그대로 재현하고, 김지혜는 비장의 마법소스로 맛을 낸 트렌디하고 스마트한 집밥으로 승부수를 띄울 예정이다.



특히 스페셜 2부에서는 정리정돈의 달인으로 불릴 만큼 수납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성미의 깔끔한 집과 이사 후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북유럽 풍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김지혜의 러브 하우스를 엿볼 수 있다. 황금주걱을 향한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들의 불꽃 튀는 집밥 대결 끝에 탄생하게 될 제 1대 JTBC ‘집밥의 여왕’은 13일 오후 9시 45분에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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