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미려 "남편 정성윤, 너무 잘생겨서 눈물 펑펑" 고백

[‘택시’화면 캡처]




 

‘김미려 정성윤’.



개그우먼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의 외모에 눈물을 흘린 황당한 사연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 김구라가 “잘생긴 연하 남편과 사니 어떠냐”고 묻자 그는 “잘생겨서 눈물이 난다. 영화를 보다가 무심코 옆 모습을 봤는데 ‘왜 이렇게 잘생겼냐’고 말한 뒤 울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미려는“사람들은 내 이상형을 지상렬로 알고 있다. 하지만 실제 내 이상형은 키 크고 피부 하얗고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입술이 도톰한 사람이다”라며 ‘남편 바보’ 임을 고백했다.



김미려 정성윤 부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미려 정성윤, 부부 너무 행복해 보여요”, “김미려 정성윤, 잘생긴 연하남과 결혼해서 부러워요”, “김미려 정성윤 너무 잘생겨서 눈물까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미려는 2006년 MBC ‘개그야’의 코너 ‘사모님’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11년부터는 케이블 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개그 무대에 꾸준히 오르고 있다. 정성윤은 지난 2000년 네티앙 CF로 연예계에 입문해 박카스 CF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와 드라마 ‘일지매’ ‘오늘만 같아라’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