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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살림의 신’ 성병숙 "매달 곗돈으로 남편 사업내조" 왜?

살림의 신 [사진 = JTBC]




배우 성병숙이 본인의 내조 비법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되는 JTBC ‘살림의 신’에서 다룰 주제는 바로 ‘내조의 신’으로 본격적으로 비법을 알아보기 전, 연예인 살림 고수들이 본인의 내조 경험담을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성병숙은 “나는 ‘계’로 내조했다”라고 운을 뗐다. 성병숙은 “남편이 사업을 했다. 남편이 하는 일에 나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계를 여러 개 들어서 경제적으로 좀 도움을 줬다”고 자신만의 독특한 내조법에 대해 설명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성병숙만의 내조 비법에 패널들의 귀가 솔깃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성병숙의 내조 비법 외에도 남편의 턱 선을 살리는 내조맘의 하루, 아내 대신 살림하는 외조 대디의 사연 등은 13일 오후 6시 50분 JTBC ‘살림의 신’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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