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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법적대응, "속옷모델 사기, 전 남친과 상의 후…"

[중앙 포토]




‘에일리 법적대응’.



에일리 소속사가 누드사진 유포자를 상대로 법적대응 의사를 밝혔다.



에일리 소속사는 11일 오후 “해당 사진 유포자에게 개인신상보호법에 따른 불법유포와 관련해 강력한 법적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유출된 사진은 유명속옷 회사 모델테스트를 위해 누드촬영을 했던 것”이라며 “유명 회사였기에 믿고 촬영에 응했으며 이후 제의를 해온 측과 연락이 두절됐고 걱정이 된 에일리가 고심 끝에 현지 경찰에 신고 했다”고 덧붙였다.



또 “경찰 신고 이후 에일리는 당시 영어권 한류연예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에 재직중이던 전 남자친구에게 사건 내용을 털어놓고 상의했다. 상의도중 사진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야겠다는 전 남자친구의 설득하에 촬영된 사진을 보내주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 상황대로라면 에일리의 사진 유포자는 법적 처벌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지난해 스칼렛 요한슨의 누드사진이 유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을 때도, 로스앤젤레스 지방법원은 사진 유포자에게 징역 10년형을 선고했다.



에일리 법적대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에일리 법적대응, 유포자 꼭 잡아서 강력한 처벌을”, “에일리 법적대응,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에일리 법적대응, 에일리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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