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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공항사고 "경호원이 밀어서 머리부상"

[머니투데이 스타일M 현지윤기자 jy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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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소녀시대 제시카의 공항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녀시대가 온 홍콩 공항에는 당시 팬들이 너무 많았고 질서가 지켜지지 않아 경호원들이 예민해진 상태였는데, 옆에 걸어가던 제시카를 팬으로 착각해 난간 쪽으로 밀어버려 난간에 부딪히며 부상을 당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게시자는 "제시카가 머리 부상으로 1분 동안 일어나지 못하자 매니저가 제시카를 부축했고 비행기 안으로 탑승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제시카로 보이는 여성이 매니저로 추정되는 남성에게 기댄채 쓰러져 있다. 주변을 애워싼 사람들을 통해 당시 혼잡했던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에 올라온거 제시카 확실한가요?", "많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등의 우려를 드러냈다.

이에 대해 지난 11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국에 들어와서 병원 검진을 받은 후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검진 결과 타박상이 있다고 한다"며 "머리 부위이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9일과 10일, 홍콩 아시아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걸스 제너레이션 원드투어 걸즈 앤 피스 인 홍콩' 콘서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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