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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에서 모은 기부금으로 ‘어린이의 꿈’을 응원합니다

한국암웨이는 Gen Y Up 페스티벌2013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은 원바이원(One by One) 캠페인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페스티벌이 열린 지난달 31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6시간 동안 음료 제공과 디지털 캐리커쳐 등 이벤트를 통해 모금된 금액이 기금으로 쓰인다.



원바이원 캠페인은 한 사람씩 도움의 손길을 펼쳐 한 사람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뜻으로 2003년부터 ‘아이들의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시작된 글로벌암웨이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를 통해 전세계 1000만여 명의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원바이원 캠페인의 국내 프로젝트인 ‘희망비타민’ 캠페인은 네 가지 분야로 나뉜다. 어린이의 영양과 건강을 취한 건강지킴이 프로그램과 뉴트리라이트 축구교실, 창의인재 육성사업인 ‘생각하는 청개구리’, 한국암웨이 임직원과 사업자의 자원봉사프로그램인 ‘희망비타민 자원봉사단’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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