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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팝피아니스트 윤한

버클리 음대를 장학생으로 졸업한 팝피아니스트 윤한. 그는 최근 가상의 부부생활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다정다감한 ‘훈남’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바쁜 일정에도 미니 앨범을 발표했다. 음악과 함께 하는 윤한의 일상과 음악 작업 노우에는 세련된 음악가와 절묘하게 어울리는 ‘노트북’이 숨어 있었다.



“떠오른 멜로디, 스마트폰으로 녹음, 노트북과 연동해 마무리 작업하죠”

-피아니스트이면서 작사·작곡·편곡까지 하는 실력파 음악가로 유명하다. 음악은 언제 시작했나.



 “남들보다 뒤늦게 음악을 시작한 편이다. 음악을 전공하는 경우 대부분 어릴 때부터 조기교육을 받는데 다소 늦은 고2 때부터 시작했다. 처음 음악을 하겠다고 했을 때 부모님께서 놀라셨지만 곧 진지하게 학교·진로 등을 함께 고민해 주셨다. 열심히 노력한 끝에 버클리 음대에 합격할 수 있었다.”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힘들지만 재미 있어 계속 하고 싶다. 장르를 넘나드는 활동은 오히려 자극이 된다. 호기심을 채워주고 감성을 풍요롭게 해준다. 일상 속에서 겪는 경험과 기억이 차곡차곡 쌓여 곡 작업하는데 좋은 소재가 된다. 최근에는 라디오 DJ에 관심이 간다. 늘 음악과 함께 하는 일이라 음악가로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일정이 바쁜 것 같다. 꼭 챙기는 것이 있다면.



 “달라진 게 있다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노트북을 꼭 챙긴다는 점이다. 최근 들어 외출할 때 삼성 아티브 북9 플러스를 갖고 다니며 사용하기 시작했다. 노트북이 휴대성이 좋다고는 하지만 의외로 무겁고 투박해서 자주 쓰진 않았다. 삼성 아티브 북9플러스는 무게가 1.39㎏ 밖에 되지 않는 초경량인 데다 두께가 13.6㎜로 얇아 들고 다니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PC 케이스를 이음새 없이 하나의 덩어리로 깎아서 만든 디자인이라 그랜드피아노의 매끈함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노트북을 활용해 음악 작업도 하는가.



 “연습실에 갈 수 없는 상황에서는 디지털기기를 주로 이용한다. 집에서 대략적인 스케치와 데모 작업을 할 때는 노트북의 오디오 인터페이스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외부에 있을 땐 스마트폰을 쓰기도 한다. 순간적으로 멜로디가 떠오르면 간단히 스마트폰에 동영상으로 녹음을 한다. 삼성 아티브 북9 플러스의 ‘사이드싱크’를 이용해 스마트폰과 연동하면 손쉽게 노트북으로 파일을 전송하고 섬세한 마무리 작업을 할 수 있어 편리하다.”



-피아노와 노트북의 공통적인 매력이 있다면.



 “피아니스트라면 건반 터치감에 예민하기 마련이다. 피아노와 노트북은 둘 다 키보드를 터치한다는 점에서 비슷한데 삼성 아티브북9 플러스의 부드러운 키보드 터치감이 마음에 들었다. 또 노트북 화면을 열 손가락으로 동시에 터치할 수 있는 멀티터치 지원 기능이 적용된다. 이 때문에 화면을 터치할 때도 부드러운 감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곡 작업 이외에도 ‘삼성 아티브 북9 플러스’로 즐기는 일상생활이 있다면.



 “며칠 전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 중 ‘우결’ 제작진과 찍은 사진들만 골라 PC로 옮겨야 했다. 예전에는 개별로 선택해 메일로 보내거나 한꺼번에 백업한 뒤 불필요한 사진을 삭제해야 해서 번거로웠다. 삼성 아티브 북9 플러스는 전원을 켜고 바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원하는 사진만 골라 백업할 수 있다. 또‘우결’ 출연 후에는 방송 모니터링이나 팬들의 반응도 빠지지 않고 확인하는데 이 노트북은 한번 충전하면 최대 11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앞으로의 계획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은 뮤지션 부분이다. 이달 14일쯤 미니 앨범 ‘MAN ON PIANO’를 발매할 예정이다. 동시에 콘서트도 열 계획이다. 사랑·이별 이야기를 주제로 한 곡이 많은 편이다. 요즘에는 평화·행복과 같은 쪽으로도 다양하게 곡을 쓰고 있으니 기대해 주길 바란다.”



삼성 아티브 북9 플러스는…



삼성 아티브 북9 플러스는 강력한 성능과 초경량·초슬림 디자인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더욱 늘어난 배터리 사용시간, 윈도우 8에 최적화된 터치스크린이 적용돼 편리하다. 또 삼성 아티브의 솔루션인 ‘사이드싱크’를 통해 PC와 모바일을 연동해 키보드와 마우스를 활용한 입력과 제어, 콘텐트 주고 받기와 데이터 백업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글=한진 기자 jinnylamp@joongnag.co.kr/사진=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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