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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오 외교관상' 강상욱·임시흥 과장 등 5명

강상욱(左), 임시흥(右)
제1회 ‘해오(海吾) 외교관상’ 시상식이 11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렸다. 박정희정부 때 초대 주일 대사를 지낸 김동조(1918~2004년) 전 외무부 장관의 아호 해오를 따 설립된 해오재단이 김 전 장관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만든 상이다. 강상욱 외교부 동북아3과장과 임시흥 동남아과장, 강상준 문화교류협력과 3등서기관, 이창훈 주 히로시마 총영사관 영사, 윤세안 주 호놀룰루 총영사관 부영사 등 5명이 상을 받았다.



조태열 외교부 2차관이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엔 김 전 장관의 아들인 김민녕(59) 한국외국어대 교수가 유족 대표로 참석했다. 해오재단 측은 우리 외교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젊은 외교관들을 격려하고, 전문성을 키우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시상 기부금을 외교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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