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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녀들이 잡은 참소라



엔저로 일본 수출길이 막힌 제주 해녀들을 돕기 위한 ‘참소라 소비 촉진 시식회’가 11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열렸다. 제주 해녀인 박복자씨(왼쪽)와 서귀포수협 관계자들이 참소라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20일까지 종전 가격보다 17% 저렴한 980원(100g)에 참소라를 판매한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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