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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스코리아 김유미 제친 전세계 최고 미녀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커스 시티 홀에서 9일(현지시간) 열린 '2013 미스 유니버스' 미인 선발대회에서 베네수엘라 출신의 가브리엘라 이슬러가 1위를 차지했다. 가브리엘라 이슬러는 180cm의 장신을 자랑하는 늘씬한 미녀로 현재 TV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2위에는 스페인의 파트리샤 로드리게스가, 3위에는 에콰도르의 콘스탄자 바에즈가 차지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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