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괴물이 나타났다!’











































멕시코 시티에서 9일(현지시간) 알레브리헤스(Alebrijes) 퍼레이드가 열렸다. 알레브리헤스는 상상 속의 동물을 화려한 색으로 표현한 멕시코 전통 조각상을 뜻한다.



멕시코민중예술관(Museo de Arte Popular)은 예술가 리나레스를 기리며 매년 대규모 전시회를 개최해 왔다. 리나레스는 지난 1992년 86세로 사망하기 까지 괴물 만들기에 열중한 예술가다. 참가자들이 상상 속에서 봄직한 괴물의 모습을 하고 거리를 걷고 있다. [AP·신화=뉴시스, 로이터=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