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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휩쓴 하이옌 "교민 23명 연락두절, 통신도 끊겨…"

[앵커]

지난 주말 사상 최악의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 중남부를 강타해 지금까지 무려 1만2천여 명의 인명 피해를 낸 걸로 알려졌는데요. 우리 교민들도 40여명이나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주 필리핀 한국대사관의 민경호 총영사 전화로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Q. 교민들과 연락 상태는?
[민경호/주 필리핀한국대사관 총영사 :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태풍 피해지역인 타클로반 인근에 32명이 체류중인데, 이중 9명과 연락이 됐다. 23명과는 연락 두절이다.]

Q. 교민 피해 상황은?
[민경호/주 필리핀한국대사관 총영사: 보라카이나 세부에서는 우리 국민의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금 더 자세한 상황은 내일(12일) 대사관 직원과 코이카 직원이 직접 가봐야 알 것 같다. ]

Q. 실제 피해 파악이 힘든 상황인데.
[민경호/주 필리핀한국대사관 총영사: 통신도 끊기고 공항도 폐쇄돼 실제 피해 상황은 파악하기 힘들다. 지금 가있는 통신사 직원이나 정무관리 직원에 의해 추산을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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