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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강릉점 노조 "해고자 복직" 촉구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홈플러스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1일 강원 강릉시 홈플러스 강릉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고자 복직을 촉구했다.



이들은 "강원지방노동위원회 판정문에 따라 해고자의 원직 복직을 요구했지만 홈플러스는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시간을 끌다 수용할 수 없다고 결과에 불복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이는 시간을 끌어 해고자를 지치고 힘들게 해 포기하게 하려는 악덕기업들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홈플러스 강릉점은 관리자들의 불법과 비리에 대한 조합원들의 제보에 대해서는 모른 척 하고 있는 데 반해 노동조합 열성 간부와 조합원은 표적 징계하고 지노위에서 징계와 해고가 부당하다는 승소 판결이 났음에도 원직복직이 아니라 불복하고 중앙노동위에 제소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다"며 규탄했다.



홈플러스 강릉점은 지난 5월 상벌위원회를 열어 비정규직 직원 5명 중 3명을 해고하고 2명은 감봉 결정을 내렸다.



photo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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