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응답하라 1994' 도희 "명동 프리허그 시청자 공약 지키겠다"

[사진 ‘응답하라 1994’ 공식트위터]
‘도희 프리허그’.

걸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가 명동에서의 프리허그 공약을 실천한다.

도희의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도희가 시청률 공약을 했기 때문에 이번 주에 명동 프리허그를 이행하겠다”며 “날짜와 시간은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도희는 케이블 채널 tvN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시청률 7% 돌파시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유연석·정우도 시청률 두 자릿 수를 기록할 경우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말했다. 정우는 백허그를, 유연석은 야구 유니폼 입고 프리허그를 약속했다.

‘응답하라 1994’는 9일 방송된 8회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편에서 평균시청률 7.1%, 순간 최고시청률 8.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도희 프리허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희 프리허그, 언제 하나 궁금하나”,“도희 프리허그, 시청률 공약 지키다니 개념있네”, “도희 프리허그, 나머지 멤버들은 공약 지킬까 궁금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답하라 1997’의 시리즈 2탄인 ‘응답하라 1994’는 전국팔도에서 올라온 지방출신 학생들이 서울 신촌 하숙집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서울상경기를 그린다.

‘응답하라 1994’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