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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매표

교통부는 지난 1일 운항허가도 없이 안동 등지에서 매표를 하는 등 사전 영업행위를 한 범한항공회사(대표 이희룡)에 대해 9일 경고 처분했다. 범한항공은 전 세기항공을 인수, 지난 9월 23일 부정기 항공운수사업 허가를 받았으나 운항 허가 없이 영업하려다 말썽을 빚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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